안녕하세요 :)

요즘 핫한 게임인 로스트아크에 관한 이야기를 들고 왔습니다.

 

스트라이커로 후일담 퀘스트를 하는 도중에 상황이 재밌어서 올려볼까 합니다.

 

퀘스트 내용은 이렇습니다.

축제를 같이 즐길 사람을 구하기 위해서 인연이 깊어진 친구들에게 찾아가는데

다들 바쁘다면서 시간 나면 연락하겠다! 란 답을 해줬고

주인공은 당연 많이 바빠보이니 못 오겠구나 지레짐작해서 또 다른 친구에게 가서 축제에 권유하는데

권유했던 5명 모두 바빠보여서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란 식으로 끝나게 됩니다.

 

그렇게 별 기대를 안하고 연락을 기다렸는데 이게 웬걸?
5명 전부 주인공과 같이 가겠다는 편지를 보내왔죠. (이 부분 캡처를 못함 ㅠㅠ)

 

당황한 주인공.. 그 와중에 점술사를 만나 조언을 듣게 됩니다.

진심 어린 말과 태도를 보이라고..

 

 

5명에게 꼬리 치다가 걸린 우리 주인공 친구...

 

약속 장소로 가니 5명이 전원 와 있었고 서로를 보며 나만 부른 게 아니구나.. 란 식으로 분위기가 얼어붙습니다

여기서 각 NPC들에게 정말 열심히 설명하는 묘사가 나오는데 NPC들의 반응은 냉담..

 

변명은 하지만 통하진 않고.. 결국 비는 것 밖에 없는 주인공..

열심히 비는 모습이 엄청 웃었던 거 같습니다 ㅋㅋㅋ

 

사죄도 안 통하자 열심히 춤으로써 자신의 진심을 표현하는中

하지만.. 춤도 안 통하게 되고

 

악기를 열심히 연주하여 겨우 달래는 것에 성공!

 

진심이 전해지게 되며 상황은 마무리가 됩니다.

여기서 니아는 다 같이 사진을 찍자고 제안하는데요

 

다 같이 V! 사진 찍으며 마무리가 됩니다.

 

로스트아크 스토리를 보면서 느끼는 건

파푸니카 메인 퀘스트 들어서면서 꽤 몰입하며 보게 됐단 점이네요.

 

 

* 건슬링어 퀘스트 진행 중에 찍은 니아 마을 모습

해변가에서 뛰노는 npc나 아름다운 자연 관경 춤추는 사람들.. 분위기 하나만큼은 여행 온듯한 느낌을 줍니다!

 

다음 스토리가 기대되기도 하고

주인공과 얽힌 스토리들이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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