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호감도 퀘스트를 진행 중인데
자하라가 너무 귀엽네요.. 보호욕을 부른다고 해야 하나
자하라는 책 읽기를 좋아하며 소극적인 소녀로 나옵니다.
파푸니카의 사건들을 통해 주인공을 신뢰하게 됐고
자신의 상황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만족하며 살고 있었지만
혼자였으면 마음먹지 못했을 행동..
자신의 성격을 한번 바꿔보고 싶어 주인공을 의지하게 됩니다
그래서 우선 행동으로 옮겨보면 어떨까? 제안을 하게 되고
외출을 해보자! 하면서 권유하게 되죠
처음에는 일주일 스케줄이 다 짜져 있다면서
망설이다가 그래도 권유받았으니까 마음먹고 한번 나가보자! 결심하게 되는 자하라
마음의 준비를 하는 시간 동안
주인공은 심심했는지 춤을 추거나 도서관 앞에서 음악을 연주하는 크레이지한 행동을 보여줍니다.
그렇게 자하라는 결심하고 집 밖으로 나오려고 하는 순간!!
···· 못하겠어요! 하면서 다시 집 안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그 이후 대화








이렇게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하며
호감도 퀘스트 첫 장은 마무리됩니다.
많은 기다림을 즐거움으로 승화시키는 주인공.. 과연
무사히 친해질 수 있을지
커밍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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